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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제목 18년도 1월3일자 여행후기
글쓴이 진병관 작성일 2018-01-07 12:53:44
첨부파일 20180103_125806.jpg


그냥 기행문? 정도로 글을 써내려가겠다...


1월2일 밤 비행기로 3일자 새벽2시 반 도착했고, 막탄공항을 빠져나오기 새벽3시가 넘었다...


이미예약 해놓은 뭐시기 스파로 픽업차타고 바로 출발.


스파마사지?를 받긴 받았는데 극 피로함에 그냥 아줌씨보고 나가시라고 했다 그래도 팁은 주고~


여튼 잠을 자려니 잠자리가 바뀌어 잠을 쉽게 못이루었고 그냥 그데로 날밤을 꼴딱 새어야했다...
(P.s: 자유여행으로 해외는 처음이었다. 많은 긴장감 과 피로누적)
(안그래도 허리가 않좋은 나인데 아줌씨가 허벅지 근육을 잘못 만졌는지 허리의 통증이 좀있었고...)


그후 9시에 두근두근호핑투어 픽업차 를 타고 목적지로 출발


도착후 내 시야에 들어온 광경은...음....좀....그랬다...이렇구나~ 라고


가는길에 주변을 둘러보아도 삭막한 분위기랄까? 빈민가같은 광경으로 비추어보였다.

여튼 방카를 타고 본격적으로 호핑투어가 시작되었고~


날씨 정말 좋고 기분 괜찮고~기대에 살짝 흥분된? 아드레날린이 솟구쳤다...(본인은 좋아도 그리 티 않냄)


정말이지 방카를 타고 바다로 나갔을때는 뽀사지는 햇볕과 출렁이는 파도는 지금 생각해도 너무나 아름다운 광경 펼쳐지고 있었다.


바야흐로 이래서 먼저 여행다녀온 사람들이 호핑투어를 반드시 하라고 하는구나!!

나도 동감하는 바이다.

(그건~ 감동이었어~)


그리고 목적지에 다다랐고 스노쿨링 준비를하는데  반대편에 앉아있던 한 여자아이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저걸 왜 쓰는거야? / 비꼬는 말투였다....이런;; 기분 굉장히 상했음) 5명의 여자애들중에있다.
누군지는 밝히지 않겠다. 찔리는 사람이 있겠지~ 너! 너! 못쒱긴애~ 너!

나랑 눈 많이 마주친애 그래 너!


본인은 허리가 않좋아 작년까지만해도 국내 휘트니트센타 수영장을 다녔었다. 헬스 및 수영을 조금 했고 집에 수영복 셋트 2개나 더있다...그리고...여담이만 수영장에서 래쉬가드 입는 남자들 없다. 강사나 입을지언정....그래서 수영복셋트만 준비하고 갔었다.


또한 여기 밝히는 바이지만....


본인은 머리에 콤플렉스가 조금 있었서 수영모를 썼었던 것이다...이런것까지 이야기해야되나....내팔자야....ㅠㅠ
(만약 니가 국내에서 내게 시비걸었다면 내게 개쌍욕을 먹었거나 따귀날라갔을것이다.)

(본인 생활신조는 남에게 피해주지도 말고 받지도 말자이다.) 이참에 너도 배워라.


여튼 일단락하고.


스노쿨링! 않해본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꼭 해봐라.


내 파트너인 알론?날롱?이 날 위해 갖은 애를쓰며 노력하는 모습이 내 기분을 업 시켜주었다.

내 혼자만의 여행을 더욱더 즐겁게 만들어주었다.


스노클링이 끝나고 점심 식사시간


혼자만의 여행과 혼자만의 식사시간~ 라이브 음악과 주변 풍경에 흠뻑취해 정말 맛난 식사시간을 가졌다


그다음 현지 낚시체험과 라면타임을하러 발걸음을 옮기는데 어린꼬마아이들이 뒤따라오면서 옥똠이란것을 사달라고 졸라되더란다. 난 미안하다고하고 뿌리쳤지만 계속해서 따라오더란다


 그리고 옆에 있던 가이드파트너가 옥돔이라고 하더라~ 나보고 사주라고는 말 못하고 내가 계속해서 뿌리치자 파트너인 알론이넘이 고함을 지르더라?? 내가 꼬맹이들 옥똠 안사주니까 승질을 내더란다?? 난 속으로 (뭐 이런섹끼가 다있지?)하고 무시해버렸다!


관광객이 싫어하는 물품도 억지로라도 사주어야하는 의무가 있는것인가?? 아닐것이다..



그리고 낚시체험 및 라면간식타임을 가졌고 그 후 내 자리로 돌아와 앉으려하니 어떤 이상한 여자아이가 앉아있었다. 앞서말한 5명의 꼬맹이들중에 1명이겠다.

난 내자리를 고수해야겠다 싶어서 다른자리 않가고 자리 비키라고 넋두리를 했댔다. 그랬더니 가더라~(진작에 갔어야지~)

 

그리고 내 옆으로 있던 5명의 꼬맹이 줄줄이비엔나 어린남자애들중에 한놈은 내 샌들을 걷어차고가고 한놈은 내 무릎을 퍽 부딪히고 그냥 지나가더라 죄송하단 말한마디 없이??


나참 웃겨서 원.....

형이 말하지만~ 늬들 그런다고 않무서워한단다....느가 형 얼굴봐서 알겠지만 보통사람같아 보이드나??

형 운동 오래했어~ 복싱10년 합기도 공인3단 이란다...아직까지는 늬들 눕혀줄정도 되~그러니 까불지들마라

이런 줄줄이비엔나 소시지들아~확 먹어버릴뿔라마


어딜가나 한국인이 문제고 국내에서 요즘 어린것들이 더 문제다.


이번 첫 호핑투어 여행은 100점 만점에 60점 되시겠다


어린종자놈들만 아니었다면  완벽한 호핑투어가 될수있었을거늘.....


줄줄이비엔나쏘시지(여행객) <--- 애들이 점수 좀 깍아먹었다고 할수있겠다. -20


옥똠(employee) <--- ( 아무게) -10

guide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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