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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제목 18년도 1월3일자 여행후기 2탄
글쓴이 진병관 작성일 2018-01-07 15:13:52
첨부파일 20180103_104225.jpg


참고로 본인은 글쓰는것을 질리도록 싫어라 한다.

업무에 있어서도 캐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파워매직 갖가지 프로그렘...

뚫어져라 컴터 모니터를 보고있어야하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또 2회 후기를 작성하느냐...?



꽂혀서이다...



누구한테? 그 어린 줄줄이비엔나 소시지들한테 말이다...



내 샌들 차고가고 내 무릎을 일부러 부딪히고 비꼬고 사과한마디 없는 늬들한테 말이다... 매니져는 당연히 모르는 상황이다.



여행첫날부터 기분을 굉장히 잡쳤다....어느정도였느냐? 그 어린 (nom) or ( year)인하여 그날 저녁을 마리바고 그릴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맛나게 먹었어야 했는데 스케쥴을 변경시켜야 할 정도로 많이~ 내 기분이 상했었단다....


해서 만다웨에 위치한 Park mall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맞은편에 있는 Time Square2 에서 내 기분을 한것 고조시키고자 라이브바에들어가 죠니블렉을 왕창 들이켰다 술이 진땅취해 숙소로 돌아와 잠을 청하려하니


계속해서 내가 당한 상황들이 내 머리속에 연출이 되었다....꽂혀도 단디 꽂혔다고 할 수 있다....

생각하면 할수로 열이 뻗쳤다....한국이었으면 내가 합의금을 주더라도 반드시 응징을 했었을것인데....


그런놈들은 혼줄이 나봐야 정신을차릴텐데 말이다....


내국인은 해외여행 나갔을시 안전면에서는 외국인을 조심하고, 감정면에서는 한국인을 조심해야 할것이다.

내가 원래부터 가지고있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대한 인식은 착하지 않다는것이다. 냉정하다고 할수있다.


그에비해 필리핀 현지인들은 온순하다고 할 수있다... 이번 호핑에서 내 파트너인 알론과 같이 격한 행동은 잘 찾아볼수없다 호핑투어 끝나고도 4일을 더 필리핀에 머물며 다른 여행지를 다녀보고 몸소 느껴본 결과 그러하다는 것이다. 택시기사며 호텔프론트 직원들이며 내게 매우 친절했다 뿐만 아니라 현지 젊은 남 녀에게 말을 걸어도 친절히 대해주었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뭐고??


남인데 왜 피해를 주노? 나도 안주는데? (참고로 본인은 흥분을하면 경상도 사투리가 튀어나온다)

남한테 절대 피해주지마라!! 말 한마디라도!! 친절하게 대할것 아니면 단 한마디도 걸지마라 보지도 말고 아예 관심조차 꺼라! 그게 맞다


난 이번 호핑 투어에서 그랬다....

내 컨디션이 최악이라 거의 말수가 없었던 이유도 있었지만...


내게 호의를 보인 경상도 아가씨 2명 참고로 난 경상도 아가씨들 매우 좋아라 한다 왜? 내가 태생은 여기지만서도 경상도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일도 경상도쪽으로 많이가고 내 지인들도 경상도쪽에 많다 대부분 사장들이지만...


내게 어떤 친절을 주었느냐 이 2명의 갱상도 아가씨가?


픽업차를 탑승했을시 내 셀폰 배터리가 거의 바닦상태였다. 먼저탄 여성2명이 내게 건넨건 자신들의 휴대용충전기였다. 얼마나 고맙던지 팁을 주고싶더라~

근데 한국인은 팁에대해서 약간의 거부감이 있다 일반사람이라면?(종업원의 경우 제외)

(내가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주위? 받긴 받아도 썩 기분이 좋치가 않을? 존심 상함?이런것들이 주를 이를것같다 개인적인 생각이다만)


두번째...픽업차에 4번째로 탑승한 혼자온 여성객이었다....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그 여성객이 차에 올라탈때 빤히? 쳐다보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주변이 좀 험해보이는곳인데 한국여성 혼자 머물고 있다는게 대단?해 보여서일것이다....


그리고 점심시간...

그녀도 혼자 나도 혼자 서로다른 테이블 바로 옆에서 그녀도 나도 혼자만의 점심을 먹었다...

음...뭐랄까 웃길지도 모르겠지만 해외까지 나와서 혼자 밥을 먹어야 한다는 서글픈? 생각이 살짝 들었지만..

난 한국의 내 집에서 혼자 밥을먹기때문에 혼자먹는것에 익숙해져있다 또 그게 편하고 그래도 사람은 사람인지라 약간은 그랬다...


좋았던점은 라이브음악흐르고 아름다은 풍경의 한가운데에서 내 혼자 테이블 하나를 독차지하고 많은 여행객들 을 구경하며 자연풍경과 어우러진 필리핀 음식은 그냐말로 눈요기 맛요기 를 한번에 즐길수가 있었다.


식사가 거의 끝나갈 무렵에 난 옆테이블에서 혼자 식사하는  여성객에게 내 과일 하나를 건넸다. 난 원래 그 과일을 안먹는다...그런데 그녀는 내가 건넨 과일을 흔쾌히 받아주었다. 잘먹겠다고 하면서 말이다. 그것또한 고마웠다..


자~! 그럼 여기서 하나 짚고 넘어가자~


내가 2명의 갱상도 아가씨에게 폰 충전기를 잠시 빌려 사용했을시 내 행동은 어떠했을것같은가??

그리고 1명의 여성객~ 내 과일을 받은 그 여성객의 반응은 어떠했는가??


요점은 그거다! 고마움의 느꼈을때의 표시 나눔을 받았을때의 표시! 해를 끼쳤을때의 미안함의 표시


무엇으로?? 물질??


아니다


말로서이다. 말로서 고맙다는 말한마디....상대방에게 해를 끼쳤으면 사과하는 이 말한마디가 그만큼 중요하다는것이다.

남에게 해를끼쳤으면 반드시 사과를 해라 그래야 너의 안전이 보장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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